아나운서 이혜성이 패션 CEO 김락근 씨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1일 TV리포트는 이혜성이 최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글로벌 파티에서 김락근 씨와 연인 같이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두 사람이 손잡은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도 많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혜성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손잡은 적 없다”고 부인하며 “열애설도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확고히 했다. 이혜성과 김락근 대표의 관계에 대해서는 “친한 지인 사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