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이자 배우로도 활동하는 ‘아나테이너’의 최송현 아나운서가 오디오 작가로 데뷔했다. 최송현 아나운서(이하 최송현)는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나디오의 ‘무엇이든 물어보디오!’ 콘텐츠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합류한 것.
오디오 작가로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한 최송현은 ‘송현에게 물어봐’를 통해 스몰웨딩, 연애, 결혼, 사회생활,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고민 상담을 진행한다. ‘송현에게 물어봐’는 나디오 청취자들에게 사전에 스몰웨딩 및 인생 고민을 공모 받았으며 최송현이 답변하는 방식이다.
앞서 최송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스쿠버다이빙 강사 이재한과의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20년 12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양가 가족과 주례를 포함해 15명이 참석한 스몰웨딩을 뛰어넘어 나노웨딩을 진행한 바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