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 “코로나 핑계로 운동 안해”…살짝 늘어난 뱃살?

동아닷컴취재2020-03-09 16:52:00
공유하기 닫기

모델 정우주가 코로나19도 잊게 만드는 아찔한 매력을 드러냈다.

정우주는 9일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핑계로 운동 안한지 한달 됐다. 오늘부터 뭐라도 해야지”라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우주는 브라운톤의 비키니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최근 SNS로 스폰서 제의를 받은 것을 폭로해 화제가 됐다.

사진|정우주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