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앞둔 채정안, 늘씬 복근+어깨라인 ‘20대라고 해도 믿겠어’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3-18 07:30:46



배우 채정안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비주얼과 몸매로 하와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채정안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공기가 그리워져 꺼내보는 추억의 한 페이지”라고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 하와이 거리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 곧 쉰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투명한 피부와 슬림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선글라스와 캡 모자 하나만으로 완성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매력은 20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과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