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미션파서블’ 주말 1위…20만 목전

함나얀 기자2021-02-22 0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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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파서블'이 개봉주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배우 김영광, 이선빈의 코믹 티키타카와 웰메이드 액션으로 호평받고 있는 영화 '미션 파서블'이 개봉주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미션 파서블’은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 자리를 지켜왔고,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미션 파서블’은 주말을 맞이해 더욱 흥행 탄력을 받아 주말 간 13만38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8만893명을 기록해 개봉주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미션 파서블'은 주말 극장 나들이를 나온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쟁쟁한 외화들 사이에서 높은 현장 예매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코미디와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액션에 대한 호평을 이끌어냈다.

2월 19일 2만3965명의 관객 수를 기록했다. 20일에는 약 두 배 오른 5만3445명 관객수를 기록했다. 30일에는 5만2970명으로 흥행을 이어갔다.

이번 주말 동안 실 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계속 이어지면서 개봉 2주차 흥행 성적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주말 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은 열광적인 반응으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 열풍으로 개봉 2주차까지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영화 '미션 파서블'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