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한국법따라 공정하게 조사 중”…외교부, 美 공화당 연명서한에 답신

최재호 기자cjh1225@donga.com2026-05-06 17:59:47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뉴스1
외교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주미한국대사관은 쿠팡을 포함한 미국 디지털 기업에 대한 차별 문제를 제기하는 미국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에 대해 강경화 주미대사 명의의 답신을 발송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쿠팡을 포함한 미국 디지털 기업에 대한 비차별 정책을 견지하면서, 관련 내용을 미국 의회에 지속적으로 설명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