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몸무게 59.7kg 인증…뷔와 운동 셀카 공개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6-03-25 13:34:59

지민 SNS
25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찍힌 ‘59.7kg’ 숫자와 함께 멤버 뷔와 운동을 마친 뒤 촬영한 거울 셀카 등이 담겼다.
지민은 땀복 차림으로, 뷔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엄지를 치켜세운 채 포즈를 취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체력 관리와 몸 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지민은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컴백 준비 과정을 언급하며 “한 9~10kg 뺐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체중 공개는 당시 발언 이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완전체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발매 3일 만에 한터차트 기준 4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정규 5집 ‘아리랑’에는 타이틀곡 ‘스윔’을 포함해 총 14개 트랙이 수록됐다. 방탄소년단은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과 23일 미국 뉴욕 맨해튼 피어17에서 열린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 행사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25일과 26일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