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2년 숨긴 ‘비밀’ 최초 고백…알고보니 새 사업 [DA클립]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3-05 02:00:00




방송인 장영란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새로운 사업 소식을 알렸다.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2년 간 숨겨온 충격비밀 최초고백 (꼭 끝까지 봐야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그동안 수많은 화장품 광고와 컨설팅을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화장품 브랜드 런칭 소식을 알렸다.
특히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장영란의 파격적인 가격 협상 과정이었다. 그는 직접 제조사를 방문해 “거품을 다 떼고 선물처럼 드리고 싶다”며 강하게 가격 내고에 나섰다. 단가를 낮추기 위해 화려한 상자 포장을 과감히 포기하고 비닐 파우치 구성을 택하는 등 실용성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2년의 기다림 끝에 세상에 나온 ‘장영란팩’이 뷰티 시장에 어떤 바람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