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누명’ 디아크, 이번엔 소속사 저격…“가둬놓고 폭언” [DA이슈]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3-04 15:48:40

사진=디아크 SNS

사진=디아크 SNS
디아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이나 내주세요 회사야”라며 “‘Re:new’ 앨범은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나를 욕하냐.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고 적었다.
이어 ‘신은 가장 강력한 전사에게 가장 힘든 전투를 맡긴다’는 문구를 배경으로 “나는 강강약약”이라는 글을 덧붙여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최근에는 대마 유통 및 흡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당시 디아크는 “허위 사실에 시달렸다.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고 정밀 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왔다”며 “이런 의혹이 생기지 않게 바르게 살고, 세상과 소통은 음악으로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