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화끈한 노브라 패션+키스마크…언니 옷 여며요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2-28 11:01:50

배우 이채영이 화끈한 노브라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이채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스마크 이모티콘을 남기며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강렬한 레드 컬러 재킷을 착용한 채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재킷 스타일로 속옷을 매치하지 않은 듯한 과감한 연출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이채영은 최근 영화 ‘벙커’ 연출을 맡으며 감독 데뷔를 알렸다. 각본 역시 직접 집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벙커’는 종말을 맞이한 지구를 배경으로, 살아남은 성훈과 혜인이 극한의 생존 공간 벙커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아포칼립스 스릴러다. 영화 제작사 비아트는 이채영과 정상화 비디오브라더스를 중심으로 설립된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이번 작품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일부 활용될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