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하고 싶은 말 했다”…당당한 마이웨이 [DA이슈]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2-25 19:38:24

가수 겸 배우 김동완. 스포츠동아DB
김동완은 24일 자신의 SNS에 “어제 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온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라. 나는 하고 싶은 말을 한 거고, 기자님들은 각자의 일을 하고 계신 것뿐”이라고 전했다.
이후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김동완은 SNS 계정을 비활성화하기도 했다.
한편 김동완은 1998년 신화 1집 ‘해결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방송과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