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1-30 16:20:16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상의를 탈의한 채 스커트만 착용한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관능적인 포즈를 취한 그는 세계적인 팝스타다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1999년 데뷔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콘셉트로 팝계 정상 자리를 지켜온 아티스트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전성기 못지않은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파리 자선 콘서트에 참석하는 등 글로벌 아이콘으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