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AI 셀카에 “찔려서 본판 내놓음”…수술 근황도 재조명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6-01-06 15:23:40

이지혜 SNS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AI 무섭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AI로 보정된 사진 속 이지혜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의 얼굴로 시선을 끌었다.
이지혜는 곧바로 원본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찔려서 본판 내놓음”이라며 AI 셀카와 대비되는 셀카를 게재했다.
이지혜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수술 후 회복 과정에 대해 “2주 걸린다고 했는데 한 달 넘도록 안 돌아오고 있다. 난 매일 방송하는 사람인데 촬영은 쭉 밀렸는데 다 취소할 수 없지 않나. 솔직하게 이렇게 됐다고 설명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