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앞둔 김준희, 완벽 몸매 비결 알고보니 “6년째 유지”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12-16 08:58:00


사업가 김준희가 완벽 몸매의 비결을 언급했다.
김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옷 차림으로 찍은 거울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쉰을 앞둔 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1994년 혼성 그룹 뮤(MUE)로 데뷔한 김준희는 2006년 온라인 쇼핑몰을 런칭하고 CEO로 활동 중이다. 해당 쇼핑몰을 자본금 4000만원으로 연매출 100억대 회사로 키워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