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저예산 영화, 노개런티 출연…예지원과 케미 쉽지 않았다” (노빠꾸)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5-11-20 11:19:28

사진출처: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지난 19일 공개된 영상에서 김민종과 예지원은 특유의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날 김민종은 영화 ‘피렌체’의 제작 여건을 언급하며 “영화 예산이 풍족하지 않음을 고려해 노개런티로 참여했다”라는 비하인드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출처: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탁재훈이 두 배우의 호흡에 대해 묻자, 김민종은 “케미가 쉽지는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와 함께 김민종은 장발 스타일로 인해 생긴 오해 일화와 남다른 주사까지 공개하며 시청자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예지원은 당시 탁재훈이 부끄러워하고 조심스러워했다고 전했고, 탁재훈은 “예지원이 나를 리드했던 것 같다”고 답하며 폭소를 유발했다.
두 배우가 참여한 영화 ‘피렌체’는 오는 11월 26일 사전 개봉 후 1월 7일 정식 개봉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