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이런 게 유행인가"...지코 이어 박경 '새로고침'챌린지

29STREET
29STREET2020-03-20 0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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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Block B) 멤버 박경이 지코에 이어 새로운 챌린지의 주인공이 됐다. 박경이 16일 공개한 음원 '티저' 사진이 챌린지 돌풍을 일으킨 것.

 박경은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과 현재를 한 장의 사진으로 담아 '새로고침'된 모습이라고 소개했다. 과거와 같은 옷, 같은 표정을 지은 박경은 사진을 통해 '새로고침' 앨범의 의미를 사진 한 장에 담아냈다.



지코 인스타그램
태일 인스타그램
피오 인스타그램
유권 인스타그램
비범 인스타그램
재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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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고침'음원 공개 전부터 블락비 멤버들은 홍보에 나섰다. 블락비 지코, 태일, 피오, 유권, 비범이 개인 SNS에 자신의 어린시절과 현재 모습을 찍은 사진을 '새로고침'과 해시태그(#)를 함께 올려 챌린지에 박차를 가하도록 도왔다.

아무노래 챌린지 선두주자 지코는 해당 사진과 함께 박경 SNS 계정을 태그하고 “내일(18일) 6시 박경의 ’새로고침’ 발매, 모두 새로고침 하세요”라고 박경의 신곡을 홍보했다. 블락비 멤버들의 유년기를 볼 수 있게 된 팬들은 블락비 '장난꾸러기' 모습은 어렸을 때부터 시작된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특히, 피오는 과거와 현재의 싱크로율 100%를 선보이며 '키만 큰 거 아니냐'는 관심을 받았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하석진 인스타그램
김지석 인스타그램
주우재 인스타그램
송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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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뿐만 아니라 새로고침 앨범 작업을 함께한 다비치 강민경을 포함해 박경이 출연했던 tvN '문제적 남자' 멤버 배우 하석진과 김지석, 모델 주우재도 새로고침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외에도 위너 송민호, 데이식스 윤도윤, 비투비 정일훈, 모델 권현빈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참여해 박경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누리꾼들은 연예인의 과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반응이다. 

음원 발매 하루 만에 인스타그램 "#새로고침" 게시물은 1만 건(19일 기준)이 넘었고, 일반인들도 하나 둘 챌린지에 참가하는 모습이다. 박경은 일반인이 올린 챌린지 게시글에도 '좋아요'를 눌러주며 팬들과의 소통도 놓치지 않고 있다. 

박경 새로고침 앨범
한편 ‘새로고침’은 다비치 강민경의 청아한 음색과 박경의 매력적인 래핑이 인상적인 곡으로, ‘잠깐 한 박자 세고 새로고침 해’, ‘새로 고칠 때가 된 것 같애’ 등의 재치 넘치는 가사가 특징이다.

29STREET 편집팀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