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개가 자꾸 신발에 올라와”... 친화력 좋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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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STREET2020-02-22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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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낯선 이의 신발 위에 자리를 잡은 강아지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2월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의 집 개가 자꾸 내 신발에 올라옴”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습니다.

테이블 밑에서 찍힌 사진 3장에는 사람의 발과 강아지 한 마리가 보입니다. 강아지는 사람 신발 위에 자리를 잡고 편하게 쉬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애견카페 다른 손님이 데리고 온 개인데 주인이 불러도 안 간다”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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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이 매우 작아 사람 발 위에도 편하게 누워있는 모습이 매우 귀엽습니다. 사진 속 인물은 강아지 때문에 움직이지 못 하고 경직된 모습입니다.

누리꾼들은 강아지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는데요. 게시물에는 “아 작고 소중해”, “세상에나...좋으시겠다...부러워요”, “내 심장...따흐흑...”, “강아지님 제 신발 위에도 올라와줘요”, “털신인 줄 알았어요” 등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29STREET 편집팀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