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어쩌나 “딸 구급차 타고 병원行…턱 봉합·치아 손상”

이수진 기자sujinl22@donga.com2026-06-04 13:16:13

랄랄 딸 SNS 캡처
랄랄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요.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랄랄은 2024년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으며 같은 해 7월 딸 서빈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