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한혜진 핑크빛? 심상치 않은 기류 ‘과몰입’ (미우새)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5-15 13:34:56




방송인과 한혜진이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에 휩싸인다.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한혜진, 탁재훈, 신규진, 김준호가 함께한 가운데 송해나의 집들이가 공개된다.
송해나와 신규진 사이에서도 미묘한 분위기가 흐른다. 신규진은 칭찬과 공감 섞인 말들로 관심을 드러내고, 송해나 역시 웃음으로 화답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여기에 송해나 어머니까지 “딸이 유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언급해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한다.
이들은 심박수 측정기를 착용한 채 연인 상황극에도 나선다. 탁재훈의 한마디에 한혜진의 심박수가 크게 반응한 데 이어, 신규진 역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17일 일요일 밤 9시 방송.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