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첫 미션부터 자존심 상했다…‘킬잇’ 강적 등장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6-05-12 08:12:54

사진제공 | tvN
12일 밤 10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 월드 모델, 슈퍼 인플루언서 등 SNS 팔로워 합계 4300만 명에 달하는 100인의 잇걸이 경쟁에 나선다.

최미나수는 “시작부터 빌드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이를 본 장윤주는 “확실히 매력이 있다”고 인정한다.
이종원 역시 “지금 미나수 씨한테 카메라가 몰리고 있다”며 놀라워한다.
하지만 분위기는 곧 달라진다.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앞세운 강적이 등장하며 포토그래퍼들의 시선이 한순간에 이동한다.
제작진은 “첫 방송을 보면 K패션계에 이렇게 멋지고 당당한 잇걸들이 많았냐고 느끼실 것”이라며 “새로운 얼굴의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12일 밤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