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50대에 할아버지 됐다…딸 최연수 득남 “사랑으로 키울 것”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5-08 10:08:41

사진=최연수 sns

사진=최연수 sns
최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 잘 낳았다. 다행히 자가 호흡 잘 돼서 니큐 안 들어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후 엄지를 치켜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너무 일찍 나와 걱정했는데 잘 낳았다”며 “사랑으로 가득 채운 아이로 키우겠다”고 엄마로서의 다짐을 전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