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44세 안 믿기는 수영복 몸매 ‘부러워’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4-20 19:07:38





배우 한채아가 보홀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휴가 일상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객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수영복 자태를 뽐냈고, 풀장 주변에서는 환한 미소로 휴양지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한채아는 축구 레전드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2018년 5월 결혼했으며 그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