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산다라박, 잔뜩 성난 비키니 뒤태 ‘자신감’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4-16 12:00:00






가수 산다라박이 잔뜩 성난 등 근육을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15일 자신의 SNS에 “End of our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야자수와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산책을 즐기거나, 꽃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전해졌다. 편안한 리조트룩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산다라박은 하반기 SBS 방송 예정인 농구 예능 ‘열혈농구단’ 시즌2에 합류했다. 오는 6월 21일 진행되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른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