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 받아가세요” ‘건물주’ 장성규, 로또 당첨 됐다 [SD톡톡]

이수진 기자sujinl22@donga.com2026-04-14 14:08:09

장성규 SNS 캡처
방송인 장성규는 14일 자신의 SNS에 “로또 당첨됐다”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유미 전시회에 가서 꽃 대신 선물한 로또가 4등에 덜컥 당첨됐다”고 밝혔다.

장성규 SNS 캡처
장성규는 지인과의 대화도 공개했다. 해당 지인은 로또 3등에 당첨됐다며 기쁨을 전했고, 장성규 역시 “부럽다. 난 4등 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1년 매입한 청담동 건물이 현재 100억 원대 시세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