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완주…기록까지 완벽한 사기캐 [DA★]

김승현  기자2026-04-07 11: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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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해인 SNS

사진=정해인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정해인이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완주에 성공하며 강철 체력을 입증했다.

정해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마라톤 대회를 마친 후 완주 메달을 목에 걸고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어깨와 건강미 넘치는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정해인은 1시간 59분 9초라는 준수한 기록이 담긴 기록증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해인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다”며 함께 땀 흘린 참가자들과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첫 도전인데 기록까지 대단하다”, “운동하는 모습도 너무 멋지다”, “내년에는 같이 뛰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해인은 차기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