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꽉 끼는 비키니…41세 안 믿기는 몸매 [DA★]

정희연 기자2026-04-05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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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산다라박이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온도”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필리핀 리파시티 바탕가스(Lipa City, Batangas, Philippines)의 한 프라이빗 풀빌라로 보이는 장소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푸른 열대 식물로 둘러싸인 수영장을 배경으로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하거나, 물가에 서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블루 패턴 비키니와 화이트 셔츠, 캡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자연광 아래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특유의 동안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베드 위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소품을 손에 든 채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유를 찾은 근황을 엿보게 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하반기 SBS 방송 예정인 농구 예능 ‘열혈농구단’ 시즌2에 합류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