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화장…동물학대 논란 확산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6-03-26 17:21:24

이혜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니 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반려견의 눈과 입 주변에 화장품을 바른 상태가 포착되며 비판이 이어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동물 학대 아니냐”,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다”, “강아지 얼굴에 왜 화장품을 바르냐” 등 우려 섞인 반응이 잇따랐다.
사진=이혜영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