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개미허리 미쳤다…온몸이 군살 제로 [DA★]

홍세영 기자2026-03-26 07: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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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문가영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은 25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벌써 봄이 왔다”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중인 문가영 모습이 담긴다. 폼롤러를 이용해 겨드랑이와 가슴 부분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며 이를 카메라에 담는 문가영. 그 과정에서 잘록한 허리라인이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른바 ‘하의실종룩’과 유사한 스타일을 연출한 문가영은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각선미를 자랑한다.

이후 사진에서도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 여러 패션 행사장에서 범상치 않은 의상을 소화할 수 있었던 관리된 몸매임을 증명한다.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한편 문가영은 이응복 감독 신작 ‘밤의 향’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밤의 향’은 웹툰 원작으로 여성이 억압받던 조선시대에 본인의 운명을 거부하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던 한 여자, 서홍과 그를 사랑하지만 본인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욕망을 숨겨야 했던 한 남자 서재하의 뜨거우면서도 슬프고 발칙한 이야기다. 남주인공에는 이민호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