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5년 만에 다시 불렀다…“사랑해” 아들 향한 진심

이수진 기자sujinl22@donga.com2026-03-24 13:20:54

고현정 SNS 캡처
고현정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역 배우 김동하 어머니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동하야”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함께 촬영했던 당시 사진과 함께, 고현정이 직접 남긴 메시지가 담겼다. 그는 극 중 이름을 부르며 “사랑해. 건강하고 멋진 배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게. ‘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 희주엄마”라고 적어 뭉클함을 안겼다.

고현정 SNS 캡처
두 사람은 2021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모자 호흡을 맞췄다. 작품 속 깊은 감정선을 이어갔던 인연이 시간이 흐른 뒤에도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