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김대희 부부와 삼자대면 [DA클립]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6-03-16 21:29:00

1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선공개)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대희와 그의 아내 지경선 씨, 신봉선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다.

과거 김대희와 신봉선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대화가 필요해’ 코너를 통해 부부 캐릭터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대화가 필요해’는 가족 간 대화를 코믹하게 풀어낸 상황극 형식의 코너로, 김대희가 아빠 역할을, 신봉선이 엄마 역할을 맡았다. 여기에 장동민이 아들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김대희의 실제 부부 관계인 아내의 등장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세 사람의 만남은 오는 21일 오후 9시 ‘꼰대희’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