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개복수술 흉터 가린 ‘거대 타투’ 공개…당당한 건강미 [DA★]

김승현  기자2026-03-12 15:34:10
공유하기 닫기

사진=효린 SNS

사진=효린 SNS

사진=효린 SNS

사진=효린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효린이 남다른 건강미를 뽐냈다.

효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reason wh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탑에 로우라이즈 팬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탄탄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로 남다른 건강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효린은 배에 커다란 십자가 모양의 타투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과거 어린 시절 개복 수술을 받은 뒤 배에 흉터가 남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해당 타투는 이를 가리기 위해 새긴 커버 타투로, 힙한 분위기의 타투가 효린만의 매력을 더했다.

한편, 효린은 지난 1월 게임 ‘로스트아크’의 OST 앨범 ‘디어 프렌즈(Dear Friends)’를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