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샤넬 패션쇼 뒤 ‘담요 해프닝’…앰배서더 태도 갑론을박 [SD이슈]

이수진 기자sujinl22@donga.com2026-03-12 10:45:59

패션앤스타일 SNS 캡처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윤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027 F/W 여성복 컬렉션 쇼를 마친 뒤 현장을 빠져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현장에 있던 팬과 취재진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고윤정은 화이트 톤의 샤넬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러나 짧은 치마 위로 긴 담요를 두른 채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샤넬
고윤정은 현재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이날 쇼에서도 브랜드 의상을 착용하고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톱스타 역할로 김선호와 호흡을 맞췄으며,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