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금은방 차려도 될듯…“신기록 때마다 金, 1001돈 쌓여” (라스)

이수진 기자sujinl22@donga.com2026-03-03 17:31:49

사진제공|MBC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오승환은 선수 시절 기록과 함께 금 선물 비화를 공개한다. 오승환은 신기록을 세울 때마다 다양한 형태의 금을 선물 받았고, 그 무게만 1001돈이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승환은 선수 생활 21년, 결혼 날짜도 21일이라며 숫자 21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구단에서 21돈 순금 자물쇠 감사패를 받은 일화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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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오승환은 ‘금융 치료’로 허전함을 달랜 근황도 공개한다. 엄지손가락으로 사과를 터뜨리는 기술까지 선보이며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오승환의 신기록과 금 1001돈 비화는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