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이탈리아서 뽐낸 수영복 자태…몸매 여전해 [DA★]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3-03 11:09:20

사진=마리아 샤라포바 sns

사진=마리아 샤라포바 sns

사진=마리아 샤라포바 sns
샤라포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돌로미티에 왔다. 이곳은 화려하지 않고 절제된 곳이라 정말 특별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직 스키를 타지는 않았지만 하루 만에 트레킹과 하이킹, 야외 수영을 즐겼다. 정말 아름다운 숙소다. 촬영한 영상을 빨리 보여주고 싶다. 최고의 시간을 선사해 준 이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샤라포바는 2004년 프로에 데뷔해 그랜드슬램에 달성하는 등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으며, 2020년 은퇴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