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눈물 터지고 육두문자 쏟아지고, 차지연 무대 난리 (현역가왕3)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6-02-24 17:10:31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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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차지연은 준결승전 1라운드에서 ‘둥지’를 마이클 잭슨 댄스가 접목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완성, 국민 판정단의 투표로 ‘베스트 국민트롯송’에까지 뽑히며 베네핏 10점을 획득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차지연은 ‘둥지’ 74만 회, ‘테스형!’ 46만 회 등 다시 보기 영상 통합 조회수 120만을 돌파하며 뮤지컬 톱티어다운 위상을 폭발시켰다.
이어 차지연은 24일 방송 예정인 MBN ‘현역가왕3’ 10회 준결승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에서 ‘광기 어린 한방’ 무대를 선보인 후 “새로운 도전을 한 무대인데 후련하다. 후회 없다”라는 소감으로 그간의 고민에 대한 후련함을 털어놓는다. 반면 마스터들은 “음악에 미쳐있는 또라이 같다”라는 육두문자가 섞인 심사평을 줄줄이 터트려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차지연은 어떤 필살기 무대를 준비한 것일지, 준결승전 1라운드 1위 왕좌를 지켜내고 결승전에 무사히 진출할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무대마다 뮤지컬 톱티어다운 기량을 토대로 독보적인 감성과 무대 매너를 자랑하는 차지연에게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라며 “매 순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역대급 완성도의 무대를 펼치고 있는 차지연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방송은 24일 밤 9시 5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