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촬영장 이탈 ‘돌발상황’…“어떻게 해야 해”(조선의 사랑꾼)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6-02-09 08:10:53

9일 오후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경주로 떠난다. 신혼 분위기의 다정한 모습에 지켜보던 황보라는 “여전히 달달하시다”며 감탄했다. 정영림이 “우리 신혼여행 말고 처음 가는 거지?”라고 운을 띄우자, 심현섭은 “미안해…”라며 사과했다. 하지만 정영림은 “나도 일이 있었고, 일 그만두고 처음 가는 거니까…즐거우면 좋겠다”며 웃었다. 심현섭은 “당연히 즐겁다. 영림이 몸이 이제, 2세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에…”라며 시험관 시술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의 몸을 염려했다.

경주로 여행을 떠난 ‘2세 준비중 신혼부부’ 심현섭♥정영림에게 닥친 돌발 상황의 전말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2월 9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