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딸 학비 3000만원인데 ‘구멍 숭숭’…백지영 “지켜줘”

이수진 기자sujinl22@donga.com2026-02-08 04:32:00


백지영 유튜브 채널 캡처
7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정석원이 집에서 비빔국수를 만들어주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정석원은 “오늘은 이 사람이 국수를 먹고 싶다고 해서 요리해보려 한다”며 직접 주방에 섰다.
제작진이 2월에 비빔국수가 괜찮겠냐고 묻자 백지영은 “이한치한”이라며 웃었다. 정석원이 “역시 모르는 게 없다”고 반응하자 백지영은 “지천명 하려고 했지 또?”라고 받아쳤고, 정석원은 “기분 나빠할까 봐 참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백지영 유튜브 채널 캡처
정석원이 “오늘 입고 이제 안 입을까?”라고 묻자 백지영은 “응, 이제 빠이빠이 하자”고 정리했다.
한편 정석원과 백지영은 2013년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8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며, 딸은 학비만 약 3000만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