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큰일 났네…야노시호 불화설 부를 작심 고백 (당일배송)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1-20 09:08:24

20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멤버들(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솔직한 토크가 펼쳐진다.
201만 구독자를 보유한 추성훈은 타 유튜브를 보냐는 질문에 “구독 목록 0이다. 다른 콘텐트 봐서 뭐하나. 내 것만 본다”라는 답변과 함께, 아내 ‘야노시호’의 유튜브도 “당연히 구독하지 않았다”며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딸 ‘추사랑’을 향해선 “학교 안 가도 된다, 아버지는 그냥 묵묵히 지켜볼 뿐”이라며 특별한 교육 철학을 공개하며 ‘딸바보 아빠’ 면모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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