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거부! 천하의 전현무도 안 되네…굴욕당하고 쩔쩔 (전현무계획3)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1-15 13:48:57




‘전현무계획3’ 김태훈이 뜻밖의 예능감으로 전현무-곽튜브를 무장해제시킨다.
16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김태훈이 창원 토박이도 줄 서서 먹는 ‘한우 곱창’ 맛집으로 출동한 현장이 펼쳐진다.
김태훈이 묵직한 배역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허당미로 ‘먹브로’를 놀라게 한 가운데, 곽튜브는 ‘창원 토박이’ 절친이 ‘강추’한 한우 곱창 맛집으로 두 사람을 이끈다. 그러나 식당에 도착한 세 사람은 ‘대기 마감’이라는 푯말 앞에서 그대로 얼어붙는다.
전현무는 “뭐하는 거야?”라며 즉각 ‘곽튜브 몰이’에 나서고, 식당 사장님은 이들을 보고서도 “여긴 (방송 촬영) 안 되는데… 손님들이 안 된다고 할까 봐”라며 난감해한다. 실제로 ‘전현무계획’ 사상 처음으로 단골 손님들이 “촬영 안 되요!”라고 외치는 상황이 벌어져 전현무, 곽튜브, 김태훈을 당황케 한다.
과연 세 사람이 섭외 불발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까. 16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4회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