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건강 빨간불→낯빛도 어두워 “급성 심근경색 재발 위험”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1-14 16:19:00





배우 임현식이 건강이 악화됐던 순간을 회상한다.
임현식은 오늘(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최근 건강 상태 등 근황을 전한다.
임현식은 80대 나이에도 일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임현식은 “연기도 더 하고 싶고, 날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계속 일을 하고 싶다.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나와 같은 노인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도 해보고 싶다”고 밝히며 오래 현역으로 활동하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 14일 오후 8시 방송.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