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역대급 비키니 몸매…43세 안 믿겨 ‘부럽다’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1-06 20:39:30


방송인 김빈우가 역대급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김빈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입으려고 겨울에도 조절했다”고 남기며 ‘발리 한달 살기’ ‘여행’ ‘평생 다이어터’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1982년생인 김빈우는 2003년 드라마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에 출연했다. 2015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9년 예능 ‘아내의 맛’에서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현재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SNS 및 공구 활동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