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새해 첫날 응급실…“급성신우신염, 액땜이라 생각”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6-01-02 15:59:14

배우 문소리. 스포츠동아 DB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문소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 모두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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