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문근영, ‘깨발랄’ 곱슬머리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5-10-23 16:16:24

문근영 SNS
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곱슬곱슬 곱슬머리. 자연산 곱슬머리”라는 글과 함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곱슬머리에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시즌2를 통해 연기에 복귀했다. 올해는 소속사 크리컴퍼니와의 재계약을 알리며 활동을 예고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