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150kg→70kg대 진입…몰라보게 달라졌네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6-11 10:34:00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다이어트 성공기를 전했다.
수지 씨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78kg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벌써 70kg대 진입해서 누구보다 좋아해주는 필미커플”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전엔 미나 언니가 관리하는 거 보면 과하다 생각했는데 이젠 그 루틴을 다 따라하고 있다. 예전엔 야식이나 술 먹을 돈으로 건강관리 하는데 쓴다랄까. 이제 조금씩 그들을 이해하고 있다. 더 열심히 해보겠다”면서 마음을 다잡았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