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라고? 못 알아보겠어~ 더 예뻐진 미모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5-21 21:14:00





방송인 장영란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 너무너무 예뻐서 지우기 아까워. 누워서 셀카질”이라고 남기며 셀카를 여러장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와 피부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