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성형 고백→인생 첫 문신까지…화끈 행보의 연속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5-05-18 13:56:00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신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유한 사진은 문신을 한 신지의 팔이다. ‘Shin ji daeng’이라고 새겨져 있다.
신지는 최근 쌍꺼풀 수술을 고백,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질 것”이라며 악플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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