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워터밤’ 무대서 노출사고 심경 “은퇴할 뻔” (본인등판)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5-05-16 09:51:00

사진|원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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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터밤 공식 인스타그램
15일 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 ‘본인등판’에는 ‘워터밤에서 비키니 끈 풀려 강제 은퇴할 뻔 했던 비비’라는 공개됐다.
영상 속 비비는 워터밤 의상 해프닝을 언급하며 “브라 끈이 풀리는 게 이슈가 됐다. 당시 너무 당황해서 기억이 잘 안 난다. 끈을 묶어주는 분이 매니저분인데 매니저가 올라온 것도 기억이 잘 안 난다”라고 떠올렸다.
비비는 비슷한 이야기를 같은 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비비는 14일 정규 2집 앨범 ‘EVE:ROMANCE’를 발매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