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용산아파트 경매 나와 충격… 시작가 25억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5-05-15 10:22:00

1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경실 소유 서울 용산구 이촌동 293㎡(89평) 아파트 경매가 27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다. 경매가는 25억 5000만 원부터 시작한다.
해당 아파트는 1970년대 초 준공했으며, 223~317㎡ 24가구다. 이경실은 2007년 14억 원에 매입해 거주했다.
한편 이경실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아들인 배우 손보승과 함께 출연 중이다. 1992년 동갑인 손모 씨와 결혼해 수아·보승을 뒀으나 2003년 이혼했다. 이후 2007년 9세 연상 사업가 최모 씨와 재혼했다. 최 씨는 2015년 성추행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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