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임신했다” 공갈 혐의 20대 女 고소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5-05-14 19:16:00

사진|토트넘 공식 SNS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일 손흥민 측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의 대상은 20대 여성 A씨와 40대 남성 B씨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해 6월에 임신 사실을 주장, 손흥민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수억 원대의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