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새 생명 탄생에 특급 서포트 약속 “빨리 커서 야구하자”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5-13 17:49:00

야구 선수 황재균(kt wiz)이 삼촌이 됐다.
황재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생아 사진을 공개하며 집안의 경사를 알렸다. 그는 “방금 삼촌 됐다”며 “내 동생 고생했고 엄마된 거 축하하고 OO도 고생했고 아빠된 거 축하해”라면서 “우량아 조카야. 빨리 커서 야구하자. 삼촌이 서포트 다 해줄게”라며 특급 지원을 약속했다. 황재균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얼른 야구하자”라고 남기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